공지사항

제목 씨엘바이오, 글로벌 위생-방역용품 시장 본격 진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0-06-04
조회수 81
▲해외총판 및 피톤치드 원료 독점공급 업무협약식 (사진=수젠텍 제공)




씨엘바이오가 ‘세바그룹’, ‘숲에온’과 손잡고 코로나19 사태로 급성장중인 글로벌 위생용품 및 방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씨엘바이오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씨엘바이오 최종백 대표와 세바그룹 조성진 회장, 숲에온 김영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생용품 및 방역사업 해외총판제휴와 피톤치드 원료 독점공급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기업 ‘세바그룹’은 국제무역 및 건설-물류기업으로, 건축자재, 부동산, 비즈니스 컨설팅, AI 플랫폼 개발, 수출입 중개, 해외투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다.

씨엘바이오와의 해외총판 제휴로 세바그룹 해외 거점과 유통채널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위생용품 및 방역 제품을 전세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숲에온’은 친환경 ‘피톤치드 F-120’을 개발, 세계아토피협회 ‘아토피 예방환경 우수기업’과 ‘아토피 안심 인증마크’를 획득한 피톤치드 전문기업으로 씨엘바이오에 세계 최고 수준의 피톤치드 원료를 독점공급하게 됐다.  

‘숲에온 피톤치드 F-120’은 편백나무 한 종류에서만 추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편백나무, 소나무, 참나무 등 120종의 천연식물에서 채취한 복합피톤치드를 사용한 천연 소취제다.

일본식품분석센터 임상시험 결과, 폐렴균과 대장균 등 유해세균이 99.9% 감소, 탈취율이 99%에 달했고,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세탁세정기술연구센터 시험 결과, 5초만에 폐렴균이 99.9% 살균됐다.

씨엘바이오는 개인위생용품은 물론 대형사업장, 방역설비, 공조장치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항균, 탈취, 소독제품을 개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관공서와 공공기관, 사무실, 병의원 등 다중 공공시설에 꼭 필요한 방역 필수용품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피톤치드 원료 독점권과 해외유통망을 확보함에 따라 코로나19로 급성장중인 글로벌 방역시장을 공략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면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고품질 개인 위생용품과 공간방역제품 개발을 서둘러 국내외 방역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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