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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레카! 버섯균사체 발견

유레카! 버섯균사체 발견


2005년 잔나비불로초를 채집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된

버섯균사체(Mycelium)

버섯균사체를 최초로 발견한 원천기술개발자의 상황을 재현한 장면으로

중국경제망( 中国经济⽹网 )TV에 한국 강소 기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씨엘바이오가 선정되어 제작된 상이다.





-  버섯균사체의 발견 이후 당뇨병 치료제 완성을 목표로 연구 진행

-  씨엘바이오가 채집한 버섯균사체 원균이 내당성실험 비교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판명

-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은 미셀리움 처럼 당뇨 환우에게 생명을 불어넣을 것

(주)씨엘바이오는 이름뿐 아니라 시작부터 버섯균사체에 집중하는 바이오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2015년 10월 15일 창립되었습니다. 하지만 씨엘바이오의 태동은 창립일 보다 훨씬

앞선 2005년부터 시작됩니다. 2005년 한 연구원이 잔나비불로노(당뇨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를

채집하여 항당뇨 물질을 배양하겠다는 마음으로 전국의 깊은 산골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그 과정에서 야생에서 채집한 잔나비불노초에 부생 해오던 균사체(Mycelium)이 딸려와 연구실에서 함께 배양되었던 것입니다. 그 후 버섯균사체 배양물이 가진 췌장의 베타세포 재생능력을 확인했던 것입니다.  버섯균사체 배양물의 항당뇨 효능은 이제껏 알려진 어떤 것보다 강력했기 때문에 이후  연구진이 구성되어 본격적인 당뇨병 완전 치료제 개발에 몰입하습니다. 마침내 10여 년의 연구 끝에 원천 기술이 완성되면서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해 씨엘바이오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이 훼손되지 않는 전국 산천을 누비며, 원천기술개발자가 채집한  버섯균사체 균주는 2010년 7월

농촌진흥청 한국농업미 생물자원센터(KACC)에서 보유 중인 다수의 국내 및 국외산 일반 버섯과 내당성실험으로 비교했을 때 항당뇨 기능성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미셀리움을 둘러싼 이야기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45억 년 전 지구는 거한 불덩어리고, 서서히 식어가면서

바위 륙이 생겨났지만 생명이 살 수 없는 행성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셀리움이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 수십억 년 동안 바위에 침투하여 바위 속의 물질을 흡수

하고 분해하고, 마침내 지구를 비옥한 옥토로 바꿔놓았다고 합니다. 미셀리움 덕분에 지구별이 나무가 자랄 수

있는 생명의 별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현 과학이 밝혀낸 과학적 사실입니다.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은 미셀리움 처럼 버섯균사체은 당뇨 환우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이에 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된  중국경제망( 中国经济⽹网 )

TV의  씨엘바이오 편에 자세히 영상도 방영하였습니다. ( 2018.9.20 中國 방영 )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nbJYJRQm_E&t=19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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